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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게 하라 / 스웨덴 격언
by
채수아
Jul 31. 2022
슬픔의 새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걸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새가
머리에 둥지를 틀지 못하게
할 수는 있다
- 스웨덴 격언 -
♡ 7월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8월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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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
명언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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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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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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