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되어 먹지 않은 사람을 걸러낼 줄 아는 회사가 일류 회사입니다. 직급이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도’를 닦지 않으면 끝이 빨리 옵니다. 나이가 먹으면 반드시 회향해야 합니다. 사느라고 모으고 담았던 것들을 비워야 합니다. 비운 곳에 ‘도’가 채워집니다. 2015년 11월 25일 사람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