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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옹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며, 책 읽고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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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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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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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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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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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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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is Ku
Anais Ku 당신의 경유지는 어디인가요? 나 혼자 여행 계속해서 하고 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여행과 글쓰기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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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Anne
호주에서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또 심심하기는 싫은 인간. 오늘이 재미있고 오늘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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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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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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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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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icle
popcicle의 브런치는 가족관계를 탐구하는 공간입니다. 부모-자녀, 형제, 부부관계의 일상을 관찰하고 성찰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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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C
16년차 대한항공 승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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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
(전) K직장인 (현) 미국 대학원생으로 살아갑니다. 현대인의 고질적인 고민과 퇴사 스토리, 도전의 과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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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근 30여년간 통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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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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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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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살림
미니멀살림.미니멀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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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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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
여행의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다시 기록해 봅니다. 일상은 게으르게, 스트레스는 받지 않기, 하고싶은 일은 부지런히, 매일 매일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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