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드로잉 하다.
지금 나의 눈에 보이는 그 곳을 감정적으로 그리는 것
펼쳐진 공간을 그리는 풍경 그리기는 여행 손그림에서 가장 힘들 수 있는 파트일것이다. 막상 그리자니 뭘 어디서 부터 그려야 지금 나의 감정을 담을 수 있을까? 생각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 해보자. 지금 내가 보는 이곳에서 그리고 싶은 저곳에 먼저 보이는 곳 부터 시작 하는 것. 건물의 옆구탱이가 나의 눈을 끌었다면 그곳을 시작으로 드로잉을 천천히 시작 하면 되는 것. 어떤 풍경을 그리고자 하는 데 그 녹색이 내눈을 아롱 거리게 했다면 초롯 붓으로 초록색을 먼저 칠하고 시작 하면 된다. 이것이 여행 손그림. 말그대로 손그림의 시작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