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예쁘면 예쁘다고 생각하고,
멋있으면 멋지다고 생각하고,
무언가를 잘하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그렇지 않다.
자신이 예뻐도 예쁘다고 말하지 않고,
멋있어도 멋있다고 하지 않으며,
무언가를 잘해도 그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간다.
이제는 자신에게도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
“웃는 모습이 참 예쁘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자.”
“오늘 내가 한 일, 정말 멋졌어. 이런 내가 참 좋다.”
“피곤했을 텐데 끝까지 해내다니, 내가 참 대견해.”
“속상했을 텐데 그 상황에서도 현명하게 행동했어.”
자신을 스스로 알아주는 그 순간,
마음 한켠에서 몽글몽글한 따뜻함이 피어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