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번, 괜찮아

by too


괜찮다고 번을 말해도, 쉽게 괜찮아지진 않겠지?


다들 그렇게 산다고 말해도, 아마 듣는 척만 하겠지?


그런 인생이라고 해도, 관심 없겠지?


실수나 잘못은 배우는 과정이지 끝이 아니라고 해도, 아무 대답하지 않겠지?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라고 해도, 그저 흘려듣기만 하겠지?



그래도 듣지 않을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진심으로 정말 괜찮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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