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한 아침 목소리로 깨워주세요-♡
왓섭은 좀 남다르게 서로 가까워요.

아침에 일찍 보자고 하면..
“싫어요”가 아닌 모닝콜을 해달라고..
(하루의 시작을 걸쭉한 목소리로..? 원해?)
근데 사실 모닝콜 이런 거는
썸 타고 연애하고 막 그럴 때..

암튼 여친이 있는 그루트가
와이프가 있는 JT에게 모닝콜을 요청했다가
대차게 까였어요. ㅎㅎ
솔로인 MJ는 혼자서 잘 일어난답니다.

(커플.. 다 망해라.. ㅂㄷㅂㄷ)
[왓섭 성장기]
서로를 향한 나름의 스윗이 +1.3 증가했습니다!
왓섭어 사전 : What(Who) is 정문?
1. 왓섭에서 일하는 팀원을 지칭하는 말
2. " 모든 것은 정신력 문제야 "의 줄임말
상황 1) 힘들어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2) 외로워요 "정신력 문제야"
상황 3) 변비예요 "정신력 문제야"
3. 왓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위로의 말이자 격려의 말이자 응원의 말이다.
(가장 처음 사용한 사람은 김 대표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