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처음 잡고 읽어나가기에 그리 어렵지 않았다.
작가님의 위너들의 예시를 시기적절한 곳에 안내를 해주셔서 다시 새길 수 있었다.
나폴레온 힐, 아인슈타인, 캘리최 회장, 저크버그, 리처드 브랜슨, 김승호 회장 등 그들의 생각과 행동들을 책에서 충분히 표현을 해주셔서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겨보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서 작가님의 생각과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읽는 내내 손을 뗄 수가 없었다.
행간과 글씨체도 커서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프롤로그에서 '의미 없음'을 버리고 '의미 있음'에
도전하고 싶은 그의 욕망, 자신의 내면을
깨우고 더 넓은 세상에 치열하게 부딪히고 싶은
그의 도전 하지만 세 아이의 아빠인 그의 도전은 무모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그는 어떤 순간에도 그의 길을
비춰줄 무엇인가를 찾아 헤맨다.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나도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라서 서 작가님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었다.
성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신조로
살아온 나에게 "당신이 어떤 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한다면 그것을 얻을 것이다."
라는 말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두려움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는 선택권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보다 멋지게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이건 요 몇 년간 나에게 숙제이기도 했고 이제는 무조건 시작하고 보자는 것이
습관으로 만든 것 같다.
내가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는 attitude가 설명이 되어서 깜짝 놀랐다.
어떤 상황이든 태도가 어떤가에 따라서
결과는 천차만별로 갈린다.
나는 지금 어떤 태도로 지금의 상황에 적응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또한 위너들의 루틴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부분은 꼭 다시 써서 붙여놓아야 할 것 같다.
결국 상위 0.1%의 위너들은 아침 루틴으로 이기는 하루를 만들고 잠자기 전의 시간과 무한 지성을 진심으로 물들여 그들의 미래를 끌어들였다.
멋진 설명입니다.
요즘 아프고 힘들다는 핑계로 새벽 기상을 잠시 접어두고 있었는데 이 대목에서 다시 플래너를 다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은 중력이다. 시간을 필요로 하는 중력이다. 나의 꿈이 아닌 다른 곳에서 시간을 사용하면 내 꿈에 필요한 에너지는 모이지 않는다.
자신의 꿈에 대한 중력이 커지지 않기 때문에 꿈과 떨어진 일상을 살아간다.
더 지치고, 더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 가슴속에 꿈을 묻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항상 지나고 나면 "~했어야 하는데."
"그때 ~할걸." 하며 후회하는 일이 종종 있다
자동차 전복 사고를 당했을 때
지나간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고
했다. 나는 그 순간에 내가 아직
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스쳤었다.
지나간 일이 아니라 앞으로 해보지 못한
일들 말이다. 그대 한 번의 기회를 다시 얻었고,
바쁜 일상에 쫓겨서 그것을 우선순위에서
미뤘었다. 그러던 중에 코로나 때 두 번째 위기인
건강 이상이 왔을 때 다시 다짐했다.
건강을 되찾아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맘껏해보겠다고 말이다. 나에게는 2022년 23년 24년 25년 26년
이렇게 5년이 서 작가님이 말하는 초 몰입 기간이다. 이제 딱 중간에 왔다.
남들은 "돈도 잘 버는 친구가 왜 이렇게 욕심이 많아?" 하며 비아냥 거리기도 하지만 나도 서 작가님처럼 나의 노년을 생각하면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지금의 이 기간이 나의 초석을 다지는 기간이기도 하고 이렇게 저렇게 실험적인 것을 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환경에서 내가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는지가 가장 중요해졌다.
가끔은 이끌어가기도 하고 뒤에서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혼자 하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해야 오래 그리고 멀리 갈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나도 좋아하는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가 나와서 너무 좋았다.
나도 서 작가님과 같은 구절을 좋아한다.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내가 중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버텨라
그러면 밀려서라도
끝까지 간다."입니다.
서 작가님이 소개해 준 3대 명언에서는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요즘 나에게 가장 뼈 때리는 말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독서해야 한다.
다음에 읽을 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책의 내용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열두 진심을 읽으면 서 작가님의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다.
앞으로도 서 작가님의 행보에 무한한 응원을 보내며 저도 저에 대한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