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

by 정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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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성공 확언을 밴드에 녹음하는 것이다. 10가지 성공 확언을 매일 말하다 보니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느낌이다. 이것을 함께 공유하는 스공더공님만 봐도 그렇다.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들 서포트해 주고 살림만 했던 주부였는데 올해 그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상반기에 영어 프랜차이즈와 협업하여 프리랜서로 일하게 된 것은 물론 1년짜리 계약도 따게 되었다.


나도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었던 계획이 입 밖으로 내뱉은 순간 하나씩 이루어지는 기적을 매일 실감하고 있는 중이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렇게 작은 행동으로 시작하다 보니 주위에 이와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또한 그동안에 열정을 다해서 해왔던 일들이 더 폭넓게 확장되고 있다. 전자책 강의와 브런치 작가되기 강의 더불어서 블로그와 서평단까지 줄줄이 예약이 되어 있다. 물론 또 다른 관계형성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어찌 되었든 몇 년 동안 열심히 해왔던 일들이 작은 성과들로 이어져서 진행된다는 것이 나에게는 말해는 대로 이루어지는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돼버렸다.


그래서 요즘 자주 이러한 패턴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독서논술 오픈)에 대해서도 긍정 확언으로 지속적으로 말하면서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고 있다. 마음 한 부분이 변화에 대해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도 무겁기도 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과 함께 공부방을 처음 시작할 때의 막막했던 때를 떠올려본다. 그때는 이보다도 더 형편없었고 막막했지만 멋지게 잘 해내지 않았는가?


오늘도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의 변화에 대해서 나의 다짐으로 마무리하려 한다.


나에게 오는 어마무시한 부와 행운을 담을 그릇을 가지게 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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