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Capitalist
Data 근거 : 골드만삭스 (2025. 9월 기준)
※ 주요 자산
- 글로벌 주식 (Global Equities)
- 국채 (Global Sovereign Bonds)
- 회사채권(Corporate Bonds)
- 금(Gold)
- 프라이빗 시장(Private Markets) : 비상장주식 등 비공개시장
[주요 내용]
프라이빗 시장은 1990년 이래 가장 높은 장기 수익률 + 변동성 또한 최고 높음
2020년 이래 금은 연평균 18.4%의 수익률을 기록 → 최고의 성과
최근 몇 년 동안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수익률 악화되어 채권시장은 어려움
투자 성과는 분석 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음
최근 몇 년 동안 주식과 금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채권과 일부 대체 자산은 특히 금리가 상승한 팬데믹 이후 시대에 부진
3 기간으로 나눠 분석
연평균 수익률과 변동성 장기 (1990~2025년), 중기(2010~2025년), 그리고 최근 주기(2020~2025년)의 세 기간에 걸쳐 분석. 글로벌 주식 및 프라이빗 마켓에서 부동산 제외
지난 35년간 위험 자산은 안전 자산에 비해 훨씬 뛰어난 성과.
프라이빗 마켓(연평균 10.5%) 가장 높은 수익률 + 21%가 넘는 상당한 변동성 동반
글로벌 주식 시장(연평균 8%)으로 양호
채권은 적지만 안정적인 수익률, 금은 중간 수준의 수익률과 높은 변동성으로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도움
저금리와 견조한 주식 시장 성과가 특징
글로벌 주식 시장(연평균 수익률 10.5%)
프라이빗 마켓은 공개 자산(public assetts) 보다 우수
국채는 수익률이 하락(연평균 1% 미만의 수익률)
금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급등 후 하락하여 안정세를 유지
자산 유형별로 뚜렷한 차이
글로벌 주식 시장 :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2020년 폭락 이후 견조한 수익률
금 : 물가 상승, 지정학적 위험, 높은 금리 속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인 자산(사상최고치 경신)
채권 : 금리가 급격히 인상되면서 채권 가격은 실질 및 명목 모두에서 하락세 → 물가 상승과 높은 국가 부채 수준은 국채 가격 하락에 압력
부동산 : 중장기적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 →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로 주택수요 위축
[혼잣말]
자산별 수익률을 볼 때마다. 10년 전에 뭘 사뒀으면 하는 건 별 의미가 없다.
기간별로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자산이 있고,
그중에서도 세부종목이 있다.
지금 낮다고 앞으로 낮을 것도 아니다.
스스로 판단하면서 계절을 읽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