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고정금리 청년 주담대, 재건축, 2배 ETF

3개 경제지

by Toriteller 토리텔러

(※ 기사는 각 링크이 매체인용. 꼭 원문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0년 고정금리' 청년 주담대 나온다


신한은행이 금리를 40년간 고정으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을 하반기에 출시

1) 만 34세 이하 청년

2) 지방 주택을 구입할 때 적용되는 상품

3) 연간 한도 1000억원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에 발맞춘 실험

"금리도 가장 많이 이용하는 5년 주기형과 비교해 0.1%포인트 정도 차이가 나는 수준에서 정해질 것"


기초연금수급자

연 0.1% 초저금리로 마이너스통장 형태의 '비상금대출'을 제공할 계획. 만 65세 이상이면서 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초연금수급자가 최악의 상황에 몰렸을 때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상품. 한도는 50만원


정부, 생산적 금융과 함께 포용금융 핵심 과제

5대 금융지주는 향후 5년간 67조원을 포용금융에 투입하겠다고 선언 → 경쟁적으로 상생형 상품 출시



재건축 올 80조…주택공급 '숨통' 트인다

올해 ‘압여목성’(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으로 불리는 서울 핵심 지역과 수도권 1기 신도시 등에서 재건축·재개발 시공사 선정 → 역대 최대 규모인 8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서울에서만 70여 곳을 포함해 전국 200여 개 정비사업장이 시공사 확정. 정비사업 발주 규모 80조원으로 추산.


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서울 공급 '탄력'

연초부터 뜨거운 수주 경쟁서울에서는 ‘압여목성’(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으로 불리는 4대 핵심 지역뿐 아니라 강남권과 용산 등에서 알짜 사업지.


압구정3·5구역이 이달 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다. 3구역은 기존 3896가구를 5175가구로 재건축하는 강남 최대 정비사업지다. 양천구 목동13단지(재건축 후 3852가구),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2493가구), 용산구 신동아(1903가구), 서초구 반포미도1차(1739가구), 강남구 개포우성4차(1080가구), 대치쌍용 1차(999가구) 등도 올해 시공사 정할 예정.


서울 아파트 40%는 노후 단지

업계에선 앞으로 3~4년간 인기 주거지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잇따를 것. 1999년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는 작년 말 기준 전체(190만 가구)의 39.5%인 75만 가구. 노원(13만2000가구), 강남(6만3000가구), 강서(5만6000가구), 송파(5만4000가구), 도봉(4만7000가구), 양천(4만7000가구), 영등포(3만6000가구) 등. 경기 성남 분당 등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지방 노후도시 재건축 물량



‘2배 ETF’ 삼전·하닉·현대차만 나온다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1운용사 1ETF’ 원칙과 함께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 같은 일부 우량 종목만 허용하기로.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을 감안해 자산운용사별 ‘1사 1상품’ 원칙을 적용하는 방안 논의.

우량 단일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까지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

운용사 ‘톱2’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각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를 준비


과열 경쟁·투기 조장 막기 위해 1사 1개 제한 할 듯

주가 하락 시 손실을 크게 볼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 구조상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종목으로만 제한하는 조치. 아울러 일반 ETF보다 시장 파급력이 큰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자산운용 업계 내 상품 과열 경쟁을 막겠다는 뜻. 업계는 이르면 6월께 상품 출시가 가능할 것


ETF 한달 만에 50조 원 순유입...‘레버리지’ 촉매제 될까

업계에서는 ‘ETF 투자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거래가 활발해진 상황에서 우량주 2배 추종 ETF는 순자산 500조 원 시대를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의 순자산 총액은 356조 4787억 원. 올해 1월 5일(303조 5794억 원) 사상 처음으로 300조 원 시대를 연 지 약 한 달 만에 50조 원 넘게 증가.


올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30%, 27%로 코스피 상승률(24%) 상회. 2배 레버리지 ETF는 일일 수익률을 2배 추종하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상품에 몰릴 수밖에 없다는 분석


서학개미의 국내 증시 유입 기대효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삼성전자 2배 추종 ETF(XL2CSOPSMSN)와 SK하이닉스 2배 추종 ETF(XL2CSOPHYNIX)의 순매수 결제액은 각각 539만 2085달러(약 78억 원), 415만 2090달러(약 60억 원). 이달 9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련 상품의 보관액만 각각 4496만 달러(약 653억 원), 7132만 달러(약 1036억 원)에 달할 정도



[혼잣말]

다양한 주제들이 나오는 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달러·금·국채…모든 자산 토큰화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