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때 찍은 사진이 아님
내가 사는 프랑스 보르도에서 이런 사진 찍기 쉽지 않습니다.
이 사진은 절대로 코로나 발생 이후 보르도 사람들 이동 제한하고 자가 격리하고 할 때 찍은 사진이 절대 아닙니다. 내 말이 못 믿어 울 것 같으면 그냥 코로라 때라고 생각하시고요..
그런 논쟁을 하려고 이사진을 올리는 게 아니고 내가 찍은 사진 찍은 사진 중에서 희귀성이 있어서 올리는 사진들임.
아마도 일요일 아침으로 기억하고 있음. 특히 2월 말경에 퇴근 시간에 차가 막혀서 이곳은 지나가고 싶지 않음. 왼쪽이 보르도 대극장 그리고 오른쪽이 나름 보르도에서 가장 비싸다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리고 정면 1층에는 애플이 있고 그 오른쪽 골목이 세인트 캐터린이라고 하는 쇼핑거리
위에 사진은 서있는 자리에서 정면을 보고 찍은 사진이고 바로 같은 자리에서 뒤로 돌아서 보면 보이는 풍경
오른쪽 건물이 시작되는 곳에 노란 간판이 있는데 거기가 소고기 안심 요리로 유명해서 여름이 되면 줄이 기본 40미터 이상은 서야 들어갈 수 있는 레스토랑. 가격도 안 비쌈 메뉴도 단 한 가지,,,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메뉴 고르르가 제일 쉬움. 메뉴가 하나라서 직원도 얼마만큼 구워주냐고만 물어봄. ㅎ
정면에 있는 타워는 정치적인 의미가 있고 지롱댕 기념비이다. 왼쪽은 와인 바도 있고 와인 관련 사무소도 있고,,
다른 각도에서 찍은 보르도 대극장. 대극 장위에 있는 조각상들은 대부분의 음악과 예술에 관련된 여신들의 조각상이고, 이조 각상들은 전쟁과 비극 그리고 작가,,, 등등의 신을 표현한다.
위의 두 사진은 같은 장소 다른 느낌임. ㅎ
사림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
오늘도 이렇게 내가 사는 고을의 분위기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