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가는 세상
세상은 어디까지 바뀔까요? 어쩌면 '어디까지'라는 표현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ㅎ
오래전에는 밭을 맬 때는 사람이 나무와 같은 기구를 사용해서 했을 테고, 그래도 좀 있는 집은 소나 말 같은 동물의 힘을 빌려서 밭을 맸을 겁니다.
순수하게 말만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고,
조금은 편하게 두 바퀴 달려있는 의자에 앉아서 호사를 누릴 수 도 있고,
돈 있는 집은 뽀대 나게 투자를 해서 트랙터로 밭을 매는 것까지는 봤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100% 자동은 아니지만 거의 기계 혼자서 일을 하는 세상까지 왔네요.
세상의 변화는 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