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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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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떨기
글 쓰는 네 여자의 일상 팟캐스트 <일기떨기>(팟빵)의 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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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푸
나을 수 있어요. 분명 나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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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녀
뒤늦게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현실은 22년차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과 걷기, 요가를 좋아하고 글로 속풀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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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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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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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선라이즈
사소한 이야기들이 모이면 누군가의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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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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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호
디테일하게 적는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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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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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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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Yoon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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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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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울
흙 만지고, 달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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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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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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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띠
스스로를 돌보고 위로해주는 글로 다른 이들에게 닿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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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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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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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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