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pr 13. 2024
항구에 머물 때 배는 언제나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은 배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
- 존 A. 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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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든 사람이든 안전만을 추구하며 살 순 없습니다.
여행과 모험이 불가피하죠.
그것이 새로운 안전 지대로 우릴 이끌어줍니다.
안전 지대와 불안전 지대가 서로 잘 맞물려 끊임없이 돌아가야 해요.
그게 제대로 된 인생입니다.
지금이 너무 편안하다면 둘 중 하나입니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이며 앞으로도 그러할 삶.
꾸준히 성장 중인 삶.
다른 하나는 곧 내리막을 맞이할 삶.
폭풍전야.
고여서 썩은 물.
자신의 위치와 상태를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자신만이 답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