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억지로 내기







한 번의 글쓰기로는 어떤 변화도 없는 듯 보이지만,

6개월, 1년이 쌓이면 그 안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1년 전 나와는 전혀 다른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


[...] 우리가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시간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저도 그랬죠.

재작년 말 블로그로 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땐 큰 변화를 느낄 수도 예측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저 하루하루 쓰고 또 쓰며 저와 삶의 변화를 기대하며 살았지요.

그렇게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저와 제 삶은 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왔고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의 누적 축적의 힘, 복리의 힘은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력합니다.

꾸준함의 힘이죠.

그 힘에 글쓰기를 보태어 보세요.

글쓰기에 시간의 힘을 빌리고 기대세요.

말 그대로 자신의 일취월장, 괄목상대를 경험하실 겁니다.


시간이 없어 책을 읽지 못한다.

시간이 없어 글을 쓰지 못한다.

이젠 다 핑계와 변명인 것 아시죠?


시간은 억지로 내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는 것 잊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게 시간입니다.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하고 세상을 지배합니다.

오늘부터 바로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하세요.

시작이 8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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