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과 수용

by 박근필 작가




보는 대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대로 보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압니다.


내 머릿속 지식, 관점, 시선, 시야, 생각에 따라

모든 것의 해석과 수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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