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구김은 이미 펴졌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어. 그러니까 과거가 만든 구김들도 그리 중요하지 않지.”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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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매달리면 우울이 찾아오고

미래에 매달리면 불안이 찾아옵니다.


과거 실수와 과오는 털어내세요.

먼지 하나 남김없이 탈탈 털어내세요.

그것들로 인해 잠시 구겨진 내 삶도 이미 다 펴졌습니다.

구김은 그리 오래가지 않거든요.

일부러 더 구기제 마세요.


빳빳하게 펴고 오늘부터 더 다림질해가세요.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세요.

오늘에 머무르고 오늘을 삽시다.

내가 누리는 오늘은 누군가 그렇게 간절히 바라던 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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