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줄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r 6. 2024
시간 강박에,
해야 할 것 쳐내야 할 것은 항상 많아 보이고..
그래서 뭘 해도 느긋하게 잘 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쫓기듯 하니 늘 스트레스 상태의 연속이죠.
쫓기듯 살지 말자.
오늘 제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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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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