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장 큰 도움과 위안은,

모든 장애를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불멸의 위대한 작가들도 매일 나처럼 진흙탕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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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처럼 유명하고 대단한 작가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이라고 매번 일필휘지로 쓸까요?


그렇지 않아요.

그들도 늘 머리를 싸매고 시간과 싸우고

분투하고 엉덩이의 힘으로

지구력으로 글을 씁니다.


글쓰기에 왕도는 없어요.

그저 매일 꾸역꾸역 쓰는 것만이 왕도입니다.


쓰고 또 쓰세요.

매일 써질 때까지.

묵묵히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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