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un 15. 2024
‘나를 위해 남을 돕기’에서 저자는 가이 가와사키의 말을 인용해
“세상에는 빵을 먹는 사람과 빵을 굽는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이득만 챙기는 사람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협조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더 유능해진다는 맥락에서 나온 말이죠.
세상이 각박해질수록 각자도생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들 때도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빵을 굽는 사람이 많아야 행복하게 비즈니스할 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이왕이면 우리, 더 큰 빵을 더 많이 만드는 사람이 되어 만납시다.
- <책으로 비즈니스>, 엘리슨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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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먹는 사람보다
빵을 굽는 사람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