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굽는 사람

‘나를 위해 남을 돕기’에서 저자는 가이 가와사키의 말을 인용해
“세상에는 빵을 먹는 사람과 빵을 굽는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이득만 챙기는 사람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협조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더 유능해진다는 맥락에서 나온 말이죠.
세상이 각박해질수록 각자도생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들 때도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빵을 굽는 사람이 많아야 행복하게 비즈니스할 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이왕이면 우리, 더 큰 빵을 더 많이 만드는 사람이 되어 만납시다.

- <책으로 비즈니스>, 엘리슨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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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먹는 사람보다
빵을 굽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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