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두렵다면 아직 살만한 것






간절하게 쓰고 싶은 글이 있고,

글을 써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면 누구나 쓸 수 있다.

안 쓰고는 도저히 버텨낼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면 글쓰기가 두렵지 않다.

글쓰기가 두렵다면 아직 살만한 것이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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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랬죠.

22.11.11 블로그를 시작함과 동시에 글쓰기,

독서라는 걸 난생처음 시작했습니다.

아주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요.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늘 절실해요.

꿈과 목표가 분명하죠.

그래서 더 자주 쓰고 잘 써지는지도 몰라요.


무엇이든 잘하려면, 이루려면

간절함과 절실함은 필수입니다.

이것이 있어도 이뤄질지 안 이뤄질지 모르는데

하물며 이것이 없다면 일은 그르칠 게 뻔하죠.


글이 잘 안 써진다면,

쓰기가 어렵다면,

두렵다면 잘 생각해 보세요.


아무 생각 없이 쓰려는 건 아닌지,

목적의식이 있는지,

간절히 원하는 게 있는지,

글쓰기를 통한 꿈과 목표가 있는지.


모르거나 없거나 모호하다면 반드시 정하세요.

간절히 원하세요.

그래야 글이 잘 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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