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과 지혜를 담아 글을 쓰세요




누구나 지식으로 쓸 수 있다.
세 가지만 갖추면 된다.
남이 모르는 지식을 찾을 수 있고,
찾은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며,
그것에 자기만의 해석을 달 수 있으면 된다.

[...] 지식으로 글을 쓰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자기만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의견을 달 수 있는 역량이다.

[...] 지식으로 글쓰기는 다음 여섯 단계를 거친다.

1. 지식을 찾는다.
2. 지식을 이해한다.
3. 지식을 설명한다.
4. 자기만의 관점과 시각으로 해석해 의견을 덧붙인다.
5. 현실에 적용한다.
6. 해법이나 대안을 제시한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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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정보 - 지식 - 인사이트(통찰)- 지혜.

내가 받아들인 인풋을 데이터, 정보, 지식의 수준에 그치지 않고 인사이트와 지혜가 담긴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만의 관점과 시각, 해석
그리고 경험이 잘 버무려져야 합니다.

나만의 관점과 시각, 해석은 어떻게 해야 생길까요?
배움과 공부입니다.
대표적으로 독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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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로부터 지식은 얻을 수 있지만 깨달음과 지혜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돈오점수, 살불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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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거듭할수록 얻는 것.
지혜, 경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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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의 지혜가 늘어나지 않는다.
- 명심보감.

지식은 소유하는 것이고 지혜는 실천하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지혜는 경험으로부터 얻습니다.
책만 봐서는 정보와 지식은 얻을 수 있으나 지혜는 얻을 수 없어요.
경험은 말 그대로 직접 체험하고 실천, 행동하는 겁니다.

데이터, 정보, 지식의 단순 전달자로 그치지 마세요.
그럼 나는 금방 지워집니다.

나만의 인사이트와 지혜를 담아 글을 쓰세요.
그러기 위해서 부지런히 읽고 경험하세요.
그럼 나의 글뿐만 아니라 나 역시 각인됩니다.
브랜드가 되는 거죠.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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