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두려움을 설렘으로





이전에 아무리 많은 글을 썼더라도 지금 쓰는 글은 새로운 도전이다.

새로운 글을 쓴다는 것은 시작점에 다시 서는 것이다.

처음은 누구나 두렵다.

그렇지만 처음이어서 또한 두근거린다. 두려움과 두근거림은 한 끗 차이다.

두려움을 두근거림으로 바꾸는 건 도전정신이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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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두려움을 두근거림,

설렘으로 만드는 방법은?


한 단어, 한 문장을 일단 쓰는 것.

쓰면 다음 단어, 다음 문장을 불러옵니다.

쓰면서 떠오르고 연상되고

생각이 만들어지고 정리되죠.


우선 쓰세요.

시작이 8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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