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누구나 초보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초보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최대한 받아야 한다.
혼자 힘으로 성공하려고 하지 마라.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지혜롭게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 <조인트 사고>, 사토 후미아키, 고지마 미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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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아는 척 혼자 끙끙대지 말고 초보 티를 내자.
실수 하나 했다고 금방 좌절하고 주눅 들어 있지 말고 딱 한마디만 해 보는 것이다.
“모릅니다. 가르쳐 주세요. 잘 배워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나 보니 알겠다.
실수가 맘껏 허용되는 것은 초보 때뿐이다.
그때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듭한 사람일수록 아주 크게 발전한다.
만약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나는 어깨에 힘을 빼고 한 걸음 한 걸음 배워 나가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그것이 바로 초보 딱지의 매력이니까.

[...] 처음은 누구나 서툰 법이다.
잘 모르니까 서툴 수밖에 없고 그래서 초보인 것이다.

가운데 글의 출처가 빠졌네요.

-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김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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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든 블로그든 sns든 엑스든 글쓰기든 책 쓰기든
누구나 처음은 있습니다.
초보 시절엔 서툴고 어리숙하고 미숙한 게 당연해요.

실수, 실패해도 위축되지 마세요.
시행착오의 과정일 뿐입니다.

질문하는 것, 도움을 받는 것에 인색하지 마세요.
당당하게 묻고 도움이 필요하면 받으세요.
그게 가장 내가 빠르게 성장하는 길입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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