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부여가 중요합니다

글은 누구나 쓰기 싫다.

참고 견디며 써질 것이라는 믿음을 품고 궁둥이를 붙여야 쓸 수 있다.

하기 싫고 재미도 없지만,

글로써 이룰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며 앉아 있어야 한다.

어떻게든 의미를 부여하며 버텨야 가능한 게 글쓰기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글쓰기는 지난한 시간을 버텨내는 과정입니다.

엉덩이 힘이 필요하죠.

진득함이 필요합니다.


글쓰기가 힘들거나 슬럼프가 왔을 땐 이렇게 해보세요.

글을 씀으로써 내가 얻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글을 써서 달라질 나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사람은 보통 의미 없는 행동은 하기 싫어합니다.

하더라도 오래 유지하기 힘들죠.

의미가 있어야 해요.

의미를 잘 모르겠다면 사소한 의미라도 부여해 보세요.

의미는 내가 부여하기 나름입니다.

모든 건 내 마음에 달려있어요.


일체유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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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찾기 보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게 중요하다.


- 신박사(신영준).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찾기 어렵거나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땐 의미를 부여해 보자.

사람은 의미가 있어야 그 일에 힘을 덜 들이고 오래 지속할 수 있다.

무의한 것에는 관심도, 흥미도, 행동도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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