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 없는 친절

by 박근필 작가

가장 착한 일 중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것입니다.


하물며 사심 없는 친절이면 더욱 좋습니다.

몸에 배어 있기까지 하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그 어떤 보답을 바라는 것이 결코 아닌데도

놀라운 것들이 나에게 되돌아옵니다.


나의 삶을 빛나게 합니다.


- <아침편지>, 고도원.


기버가 되기.

무언가를 꼭 바라고 주지 말기.

사심 없이 베풀기.

친절 역시 계산 없이 베풀기.

그럼 결국 돌고 돌아

내게도 전해짐.


친절하고 다정하고 따뜻함을 베풀며 살아요.

내가 빛나고 그대가 빛나고

세상이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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