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ug 17. 2024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고 쓸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재학습하고,
폐기 학습할 수 없는 사람이다.
- 앨빈 토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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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학습한 것만으로
곰탕처럼 우려먹으며 살 순 없어요.
지식 반감기는 짧아지고 있습니다.
그때 알았던 게 지금은 아닐 수 있다는 거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꾸준히 새로운 걸 학습하고
과거의 것은 폐기할 줄 알아야 합니다.
21세기 문맹자가 안 되려면
무한 학습자, 평생 베타버전으로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