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ug 26. 2024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모두에게 균등하게 온 것은 아니다.
- 소설가 윌리엄 깁슨 William Gibson.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죠.
24시간으로요.
하지만 다 똑같이 쓰지는 않죠.
12시간처럼 쓰는 사람
48시간처럼 쓰는 사람.
미래는 이미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다만 균등하게 오지는 않아요.
24시간을 12시간처럼 쓰는 사람의 미래와
48시간처럼 쓰는 사람의 미래가
같으면 이상하잖아요.
오늘을 잘 살아야
내일, 미래가 밝습니다.
오늘이 곧 내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