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면 내가 변합니다.
글을 쓰면 삶이 변합니다.
좋게 변해요.
나와 내 삶이 좋게 변하면 글도 좋게 변합니다.
글이 삶이 되고 삶이 글이 됩니다.
쓰는 사람이 되세요.
쓰는 삶을 사세요.
전 운 좋게도 마흔부터 경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