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손님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an 5. 2025
언니 방에서 자매가 나란히 같이 놀고 있다.
킥킥 대기도 하고
까르르 거리기도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 순간이 행복이다.
빨리 커가는 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쉽고 서운할 뿐.
자녀는 내게 온 귀한 손님인 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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