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고집을 버렸습니다

쇼츠와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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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거역하려 했습니다.

뭐랄까,,

이런 생각이었어요.

'남들 다 하는 거 난 안 하고도 잘 되는 모습을 보여줄게.'

쓸데없는 고집이었죠.


쇼츠와 릴스 얘기입니다.

며칠 전 쇼츠와 릴스를 시작했다 말씀드렸죠.

요즘은 긴 영상보다 짧은 영상을 선호하는 시대인 게 분명한데,

롱폼과 텍스트만 고집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서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메모를 보니 23.1.16에 유튜브를 개설했고 쇼츠 하기 전까지 구독자가 4백 명대였습니다.

쇼츠 시작한 며칠 사이 구독자가 2백 명 넘게 늘었어요.

조금 전 7백 명이 되었네요.

인스타는 상대적으로 변화가 약하지만 릴스를 하기 전보다는 낫습니다.


다시 확인했습니다.

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면 일단 하자.

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꼭 하자.

전 롱폼과 숏폼, 릴스와 텍스트 모두 병행할 겁니다.

유튜브와 인스타를 키우고 싶은데 속도가 더디다, 그런데 쇼츠와 릴스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런 분은 저처럼 일단 둘 다 해보세요.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관두면 됩니다.

일단 해보는 겁니다.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면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거든요.

오늘부터 시작!


참, 쇼츠와 릴스는 각각 평균 하루에 10개 올리고 있어요.

제겐 다소 많은 양이지만,

양질전화의 법칙을 누리려면 한동안 이 정도는 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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