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하루 있었던 일과를 지브리로 표현해 봤어요.
도서관 앞 놀이터에서 놀다가,
점심엔 김밥 집에 들러 식사를 하고,
오후엔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엔 맛있는 고기를 먹고 집으로 왔지요.
참, 복고풍의 사진 한 장은 지난 주말 벚꽃 축제에 갔을 때 현장에 있던 옛날 학생 모자와 책가방 소지품을 이용해 찍은 겁니다.
아내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무척 신기해하고 흡족해하더군요.
특히 정지되어 있던 사진이 영상으로 바뀐 걸 보면서 같이 꽤나 놀랐답니다.
영상 퀄리티가 나무랄 데 없어서요.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준 쳇지피티와,
X에서 제게 영상을 선물해 준 분에게 고마움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