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남이 아닌 남.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ug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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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내 몸을 빌려 낳은 남이다.
- 문단열.
자녀를 소유하려 하지 말자.
자녀에게 집착하지 말자.
자녀는 하나의 개별자다.
나에게 온 귀한 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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