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하세요

by 박근필 작가

나의 고정관념, 선입견과 편견,


낡은 통념과 틀을 깨 부셔야 나의 세계가 확장됩니다.


늘 의심하세요.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세요.


과연 이것이 맞을까?


이대로 하는 게 맞을까?


과연 이게 최선일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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