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정관념, 선입견과 편견,
낡은 통념과 틀을 깨 부셔야 나의 세계가 확장됩니다.
늘 의심하세요.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세요.
과연 이것이 맞을까?
이대로 하는 게 맞을까?
과연 이게 최선일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