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풍족한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자녀에겐 더 그러하죠.
실패, 실수, 결핍의 경험을 빼앗지 마세요.
결핍이 결핍되면 소중함을 모릅니다.
약하게 자라요.
결국 손해입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