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풍족한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자녀에겐 더 그러하죠.
실패, 실수, 결핍의 경험을 빼앗지 마세요.
결핍이 결핍되면 소중함을 모릅니다.
약하게 자라요.
결국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