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잃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나를 잃는 겁니다.
비싼 실존세를 치르더라도 나답게 사세요.
내면의 소리를 무시하지 마세요.
남의 길을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길로 걸어가세요.
길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걸어가면 그게 곧 길입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