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표지 시안
세 번째 책 1차 표지 시안이 나왔습니다.
총 4개를 받았는데 2개는 제외하고 남은 두 개를 올려드려요.
저는 두 개 중에서 이미 마음에 더 드는 표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지 알려주세요.
제목은 거의 확정된 상태입니다.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부제(상단 문구)는 변경될 예정입니다.
어떤 피드백을 받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