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가 웃고 있다고 해서 아픔이 없는 건 아닙니다.
힘들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비록 힘들고 슬프지만 웃고 있는 사람도 많아요.
그게 의도적이었든 무의식에 의해서든요.
그러니 웃고 있다고 마냥 행복할 거라 판단하지 마세요.
그도 내면은 전투 중입니다.
그러니 웃던 울던 친절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