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가 나에 대해 기억하는 것은 내가 그에게 준 느낌입니다.
타자에게 좋은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세요.
좋은 느낌을 받으면 나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오래 기억합니다.
생산자에게 중요한 부분이죠.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