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공동체, 필북

by 박근필 작가
필북 작품.jpg





필북 1기 맴버 고니비니 님 작품.


글로 맺어진 인연이란 뜻의 '서연'.


볼수록 매력적인 말이다.


어떤 인연보다 끈끈하다.


서연 중 귀인도 많다.


난 서연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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