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북 1기 맴버 고니비니 님 작품.
글로 맺어진 인연이란 뜻의 '서연'.
볼수록 매력적인 말이다.
어떤 인연보다 끈끈하다.
서연 중 귀인도 많다.
난 서연이 좋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