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갑자기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을 자주 본다면 주의가 필요해.
당뇨병 같은 호르몬 질환이나 만성 신부전 같은 질병 신호일 수도 있어.
이상하면 일단 병원에 가보는 게 좋아.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