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정기 건강검진’이 꼭 필요하다.
아프기 전에 미리 발견하는 게 좋으니.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
막상 검사해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흔하다.
그러니 1년에 한 번은 검진을 해주자.
개와 고양이의 1년은 사람의 1년과는 다르니까.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