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일리벳에 3부작 칼럼을 두 차례 연재했습니다.
연말엔 새로운 3부작 칼럼 연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3부 칼럼을 쓰면서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수의사로서 칼럼 게재할 다른 곳이 더 있지 않을까?'
바로 인터넷 검색!
적당한 두 군데를 찾았고 이메일로 칼럼 제안을 했습니다.
결과는?
한 곳은 대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다른 한 곳은 어제 원고를 보냈고 다음 달 실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또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채워갑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결국 포트폴리오를 탄탄하게 쌓아가는 거예요.
오늘도 강조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기회가 내 앞에 짠~하고 나타나지 않아요.
내가 나서야 합니다.
움직이고 행동해야 해요.
적극성이 답입니다.
기회는 기획하고 발견하는 것.
계속 문을 두드리세요.
언제까지?
문이 열릴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