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알아차림

by 박근필 작가

아직 명상을 제대로 해본 적은 없다.

시늉은 몇 번 내봤지만 쉽지 않더라.

많은 분들이 명상의 효과를 보고 추천하니 분명 잘만 하면 득이 될 거라 생각한다.


책(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에서 본 구절이 떠오른다.

'마음챙김'이란 단어도 좋지만 본인(저자)은 '알아차림'을 더 좋아한다고.


명상은 자신의 마음, 기분, 감정 상태를 알아차리는 행위다.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단다.


제대로 된 명상을 해봐야 하는데..

미루고 있는 것들 중 하나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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