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이 기죽을 필요 없다.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을 구분하고 정의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흔히 사교적인 사람을 외향인, 그렇지 않으면 내 향인이라고도 말한다.

꼭 그렇지도 않거니와 이보다 더 적절한 설명이 있다.

외향인은 주로 기준을 외부(타인)에 둔다.

남을 의식하고 눈치 보고 신경 쓴다.

내향인은 내부(자신)에 둔다.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인다.

따라서 내향인이라고 성공에 결코 불리하지 않다.

오히려 더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인맥, 사교성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풍토 속에서 절대 위축되거나 기죽지 말길.

내향인도 충분히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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