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명

나의 묘비명은..

몇 주 전 묘비명과 관련된 글을 보고

만약 내 묘비명에 글을 남긴다면,

어떤 말을 남기고 싶은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이렇게 생각이 정리되었다.



"나는 이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는 참 따뜻한 사람이었다."



나는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싶다.

그렇게 기억되고 싶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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