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기보다 크다.
자신이 변화를 일으키기에 너무 작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기 한 마리가 윙윙거리는 방에서 잠을 자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 크리스틴 토드 휘트먼 전 미국 뉴저지주 주지사.
나의 존재감을 무시하지 말자.
적어도 난 모기보다는 크지 않은가?!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나도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나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나란 존재를 가벼이 여기지 말자.
나도 어떤 변화든 일으킬 수 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