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나는 모기보다 크다.

자신이 변화를 일으키기에 너무 작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기 한 마리가 윙윙거리는 방에서 잠을 자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 크리스틴 토드 휘트먼 전 미국 뉴저지주 주지사.






나의 존재감을 무시하지 말자.

적어도 난 모기보다는 크지 않은가?!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나도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나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나란 존재를 가벼이 여기지 말자.

나도 어떤 변화든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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