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나와 주파수가 맞는 사람들을 공명 시켜라.

.

.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행동, 남긴 글 모든 것.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먼저 벼리고,

벼려진 메시지가 나의 철학의 위에 올라갔을 때 나의 존재가 증명된다.

- '그냥 하지 말라' 저자 송길영, 책 설명 중.




나와 주파수가 맞는 사람,

생각의 결이 같고

바라보는, 가고자 하는 방향이 같은 사람을 먼저 공감시키자.

울림을 주자.

공명이 되게 하자.

그러면 점차 대상이 확장될 것이다.


내가 하는 말, 행동, 글 모든 것이 메시지다.

말, 행동, 글에 숙고가 필요하다.

메시지에 나의 가치관, 철학을 담자.

그러면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기억한다.

이것이 브랜딩이다.

내가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매거진의 이전글글은 죽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