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근육을 다시 키워보자
4, 5월은 건강상의 문제와 체력적인 이유로
블로그와 브런치에 글을 거의 쓰지 못해 아쉬운 시간이었다.
그나마 트위터가 있어 다행이었음.
건강 문제는 해결되었고 체력은 서서히 회복하려 노력 중이다.
대신 독서를 전보다 많이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았다.
인풋이 많아야 좋은 글도 쓸 수 있으니까.
최근 읽거나 읽고 있는 책 중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책을 적어본다.
여덟 단어 / 너의 하늘을 보아 /출근길엔 니체 퇴근길엔 장자 /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 불안이라는 중독 / 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 죽은 자의 집 청소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원래 어른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
내 머리와 마음에 좋은 영감과 영향을 주었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6월부터는 다시 조금씩 글을 써보려 한다.
우선 체력부터 많이 끌어올릴 참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